학생 뉴스

미원상사 두명장학금, 수리과학과에 확대

‘미원상사 두 명 장학금’이 수리과학과에도 확대돼 세 명의 학생이 혜택을 받게됐다. 지난 5월 28일 자연과학동 수리과학과 Education 4.0 강의실에서 두 명 장학금 장학증서 수여식이 열렸다. KAIST 생명화학공학과 동문인 김정돈 미원홀딩스 회장은 이날 수여식에서 최재호(4학년), 권득현(3학년), 홍민주(2학년) 학생에게 장학금과 증서를 수여하고 격려했다. 세 학생은 4학년때까지 연간 400만원의 생활비 지원 장학금을 지급받게 됐다. 미원상사 ‘두 명 장학금’은 김정돈 미원홀딩스 회장에 의해서 설립된 장학금으로, 장학금을 받은 학생들이 그 뜻을 이어받아 두 사람 이상에게 베푸는 인재가 되기를 바라는 취지로 운영되고 있다. 미원상사는 2015년 생명화학공학과에 처음 두 명 장학금을 지급했고 2019년 화학과에 이어 올해부터 수리과학과에도 장학금을 전달했다. 장학금 수여식에는 이용남 수리과학과 학과장, 강완모 학사주임 교수, 그리고 김정돈 회장과의 인연으로 ‘두 명 장학금’의 이름을 제안한 박승빈 생명화학공학과 명예교수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2019년 가을학기 우수조교상

2019년 가을학기 우수조교상 시상식이 2020년 1월 21일 자연과학동 교수회의실에서 열렸다. 우수조교상은 한 학기동안 학부생의 기초 및 필수과목 조교활동을 하면서 타의 모범을 보인 조교들에게 시상된다. 수상자 명단은 아래와 같다. 미적분학 2: 임한아(박사과정), 김태형(석사과정), 최동준(석사과정), 백주헌(석박사통합과정) 선형대수학개론: Verdugo Paredes, Emilio(석사과정), 이상민(석박사통합과정(박)), 김현수(석박사통합과정) 확률및통계: 윤완상(박사과정)

이종원 학생, 2019년 Simon Marais 수학경시대회 개인전 대상

수리과학과 학사과정에 재학 중인 이종원 학생(2014학번)이 2019년 아시아 태평양 지역 대학생 대상으로 열리는 Simon Marais 수학경시대회에서 최고의 성적으로 개인전 부문 대상을 차지했다. 이종원 학생은 부상으로 상금 5,000 호주 달러를 받는다. 사이먼 머레이스 수학경시대회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대학에 재학 중인 학부생들의 창의적인 수학문제풀이 능력을 함양하기 위해서 매년 개최되고 있다. 2019년 10월 12일에 치러진 올해 경시대회에는 총 971명의 학생이 참여했다. 이종원 학생 외 2인전 경쟁부문에서 2개의 KAIST팀이 공동으로 7위를 차지했으며, 대학별로는 싱가포르 국립대학이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상세 시상 내역: https://www.simonmarais.org/20191.html  

2019년 제38회 대학생수학경시대회 수상자

대한수학회가 주관하는 제38회 대학생수학경시대회에서 우리학과 학생 11명이 입상하는 성적을 거뒀다.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금상: 김민우, 김태균, 이종원, 최대범 은상: 길현준, 김건우, 유찬진 동상: 고성훈, 김규원, 하석민, 한석근  

홍혁표 학생, 2019년 글로벌박사양성사업에 선정돼

수리과학과 홍혁표 학생(석·박사통합과정 2년차)이 제안한 연구과제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2019년도 글로벌박사양성사업(Global Ph.D. Fellowship)’에 선정되었다. 국내 대학원의 경쟁력 향상을 위해 지난 2011년부터 시행된 글로벌박사양성사업은 우수한 대학원생들이 학업과 연구에 집중할 수 있도록 수년간 재정적인 지원을 제공한다. 홍혁표 학생은 올 8월부터 향후 2년 동안 연간 총 3천만원의 장학금을 받는다. 올해 전국적으로 채택된 글로벌박사양성사업 과제는 총 216개로 이 가운데 홍혁표 학생이 제안한 연구는 ‘확률미분방정식 단순화 방법론 개발 및 광유전학(optogenetic) 시스템 수리 모델링에의 응용’이다. 주 연구분야는 확률 과정의 특성을 네트워크의 조합적 구조로부터 밝혀내는 화학반응계이론(chemical reaction network theory)과 이를 이용한 확률 모델 단순화이론(stochastic model reduction method)이다. 또한, 광유전학 시스템(optogenetic system) 수리 모델링을 통해 미국, 유럽 소재 대학의 의공학자, 생명과학자들과 협업하여 수면 부족에 의한 인지기능 저하와 생체 리듬 단백질 사이의 인과 관계를 규명하는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김재경 교수 지도 아래 수리생물학연구실에서 수학중인 홍혁표 학생은 “연구에 매진해 수학 이론은 물론, 의학 및 생명과학 발전에 기여하는 수리생물학자로 성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19년 봄학기 우수조교상 시상

2019년 봄학기에 활동했던 학부 기초과목 조교 가운데 총 10명의 우수조교가 선정되어 시상식이 6월 27일(목) 11:00 교수회의실에서 열렸다. 우수조교 명단은 아래와 같다. =  아     래  = 미적분학 I(5명): 안정호(석사 과정), 최용규(통합 과정), 백주헌(통합 과정), 박민주(통합 과정), 최동준(석사 과정) 응용미분방정식(3명): 윤완상(박사 과정), 서동휘(박사 과정), 이재훈(박사 과정) 선형대수학개론(2명): 황종연(박사 과정), Tranchida, Philippe Aurelio(박사 과정)  

김민유 학생, 2019년 한국산업응용수학회 포스터상 수상

2019년 한국응용수학회 봄 연구발표회가 5월 17일(금)부터 5월 18일(토)까지 연세대학교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학회에서 우리학과 김민유 학생이 학부생임에도 불구하고 우수한 연구 성과로 포스터상을 수상하였다. 김민유 학생은 학회에서 “The Total Quasi-Steady-State Approximation for a Competitive System” 주제로 발표를 하였으며, 약물대사에 사용되는 효소 반응속도론 모델을 기존의 방식보다 정확하게 근사하는 방법의 수식을 유도하였다. 이 연구는 2019년 겨울/봄학기 URP 프로그램을 통해 김재경 교수와 홍혁표 조교의 지도 아래 진행되었다.

2019년 봄학기 수리과학과 POW 시상식 개최

매주 푸는 수학문제, 최고 득점 학생 6명 POW 수상   ‘2019년 봄학기 수리과학과 POW (Problem of the Week)’ 시상식이 지난 6월 14일(금) 자연대 수리과학과 Edu 4.0 강의실에서 열렸다. KAIST 수리과학과에서는 매주 학과 홈페이지에 수학 문제를 공개하여 많은 학생들이 문제풀이에 참여하고 있다. 학기 말에는 누적 점수가 높은 학생들에게 상장과 상금을 수여하는 POW 시상식을 진행한다. 2019학년도 봄학기에는 상위 6명이 ‘2019년 봄학기 POW’ 수상자로 선정됐다. 수리과학과 채지석 학생은 지난 학기에 이어 이번 봄학기에도 가장 높은 점수를 획득해 연속으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KAIST 수리과학과는 2008년부터 매학기 POW를 출제하여 시상하고 있다. 2019년 봄학기 KAIST Math POW 수상자 최우수상: 채지석(수리과학과 2016학번) 우 수 상: 이정환(수리과학과 2015학번) 장 려 상: 고성훈(수리과학과 2018학번) 장 려 상: 길현준(수리과학과 2018학번) 장 려 상: 조재형(수리과학과 2016학번) 장 려 상: 최백규(생명과학과 2016학번)

2018 Simon Marais 수학경시대회에서 6명의 수리과학과 학생 수상

  아시아 태평양 지역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작년부터 개최된 ‘Simon Marias 수학경시대회’에서 올해 KAIST 수리과학과는 처음으로 출전해 6명의 학생들이 입상하는 성적을 거뒀다. 경시대회는 개인전과 2인조 팀전으로 진행되었으며, 개인전 부문에서 서해송 학생이 6등(2017학번), 이본우 학생(2017학번)이 8등을 하여 각각 1,000 호주달러 상금을 받았다. 팀 부문에서는 이태영(2013학번)·김동현(2013학번) 조와 김동률(2015학번)·신준형(2015학번) 조가 공동 9위를 하여 각 학생별로 1,000 호주달러 상금을 수상했다. 자세한 수상 결과는 대회 홈페이지(https://www.simonmarais.org/20182.html)를 방문하면 된다.                                             좌로부터 서해송, 이본우, 이태영, 김동현, 김동률, 신준형 학생  

2018년 가을학기 수리과학과 POW(Problem of the Week)상 시상

한 학기동안 매주 출제되는 수학문제 풀이, 최고 성적 거둔 5명 학생 POW상 받아 지난 12월13일(목) ‘2018년 가을학기 수리과학과 POW상’ 시상식이 자연대 수리과학과 Edu 4.0 강의실에서 거행됐다. 참가자 가운데 우수한 성적을 거둔 상위 5명은 ‘2018년 가을학기 POW상’ 수상자로 선정되어 상장과 소정의 상금을 받았다. 수리과학과 채지석 학생이 가장 높은 점수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수리과학과는 2008년부터 매 학기동안 새로운 수학문제(Problem of the Week)를 매주 홈페이지에 공개하고 학생들의 문제 풀이 참여를 권장해오고 있다. 2018년 가을학기 KAIST Math POW 수상자 최우수상: 채지석(수리과학과 2016학번) 우 수 상: 하석민(수리과학과 2017학번) 우 수 상: 이본우(수리과학과 2017학번) 우 수 상: 길현준(새내기과정학부 2018학번) 장 려 상: 김태균(수리과학과 2016학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