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과문의사항

갑갑한 수학

수학웬수 2014.06.09 09:27 조회 수 : 6964

중3 남학생을 둔 학부모입니다.

 

저의 아이는 수학교과서에 대한 충분한 이해를 어려워합니다. 그래서 학원을 다녀도 문제풀이식이라 큰성과가 없습니다.

 다른 과목은 잘 하는데 어려서 부터 기호화 되어있는 것을 이해하는 데 큰 어려움을 겪어왔습니다. 사과와 쵸쿄파이가 똑같이 1인지를 받아들이지 못하는 거의 학교입학때까지.

붙잡고 교과서를 반복풀이해서 암기하면 성적이 90점 정도나오는데 응용하거나 부모가 지쳐서 그냥 학원에 보내면 70점대 입니다.

 

수학교과서 각 장에서 다루는 것에 대한 기초원리를 충분히 다각도에서 설명해주실 선생님이 간절합니다.

대학원 선생님 무척 뵙고싶구요 혹은 학부 3~4학년분들중에도 아무도 이해 못시키는 사람을 이해시키는 것을 즐거워 해주실 선생님 간절히 찾고 있습니다.

 

1주일 1~2회 이구요, 방학중에는 좀더 집중해주실분 연락바랍니다.

parkes0907@naver.com   혹은 010 3704 2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