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부안내 (통합 공간을 위한 기금)

KAIST 수리과학과 통합공간 마련을 위한 기금 모금을 시작을 알리는 Kick-off 행사가 2015년 9월 5일 KAIST 서울캠퍼스에서 열린 수리과학과 동문회에서 열렸습니다.자세한 내용은 을 보시기 바랍니다.

수리과학과 통합공간을 위한 기금 예우 안내

공통예우: 네이밍 (naming)

5,000만원 이상 Platinum
1,000만원 이상 Gold
200만원 이상 Silver
50만원 이상 Bronze

일정 규모 이상의 기부를 해주신 분 또는 기업에는 건물 내 공간 및 건물에 대한 네이밍을 제안해 드립니다.

기부 기업 예우

  • 수리과학과와 협력가능한 활동을 지원해드립니다.
  • 위 활동과 관련된 KAIST 시설 및 장비 등의 학교 인프라 또는 건물의 일정 공간을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 학과 내에서 실시하는 강연 및 세미나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기금에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 수리과학과(042-350-2799) 또는 KAIST발전재단(042-350-4011)으로 전화주시면 자세히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 KAIST 발전재단 홈페이지 http://giving.kaist.ac.kr에서 약정하실 수 있습니다.입금계좌: 우리은행 270-003359-01-005 예금주: 한국과학기술원미국에서 기부하기 원하시는 분들은 KAIST 미국재단 변호사 이정철(TEL: +1 650 352 0513, Email: JCLeeReedSmith.com)으로 연락바랍니다.
  • 수리과학과 통합공간을 위한 기금에 참여해주신 개인 및 기업은 세액 공제 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기업의 경우 연간 소득금액의 50% 범위 내에서 손금필요경비로 인정됩니다.)

지금까지 약정해주신 분

Platinum

Gold

  • 고기형 교수
  • 김용정 교수
  • 이창옥 교수 (석사84)
  • 신수진 교수 (학사87)
  • 진교택 교수
  • 최윤경님 (수리과학과 행정팀장)
  • 황강욱 교수 (학사87)

Silver

  • 구기환 동문 (학사2004)
  • 권순식 교수
  • 김민규 동문 (학사2002)
  • 김성호 교수
  • 김재경 교수
  • 김화선 동문 (석사85)
  • 박동준님 (2015학번 박용환 학생의 학부모)
  • 박민재님 (학사2011)
  • 박진현 교수 (학사95)
  • 박주홍 동문 (학사2007)
  • 변재형 교수
  • 신정수님 (2015학번 신준형 학생의 학부모)
  • 심규석 동문 (학사2007)
  • 엄상일 교수 (학사94)
  • 이용남 교수
  • 이종구님 (수리과학과 前 행정팀장)
  • 임미경 교수

Bronze

  • 강제욱 동문 (석사2003)
  • 권길헌 교수
  • 박종호 동문 (학사2009)
  • 배성한 교수
  • 오승택 동문 (학사90)
  • 유학성님 (2013학번 유현웅 학생의 학부모)
  • 이승우 동문 (학사2006)
  • 이준희님 (2015학번 이재철 학생의 학부모)
  • 최우진 교수

목표액 10억 대비 약정액 현황

15.52%

학과장 메시지

수리과학과 학과장 이창옥 교수

수리과학과 학과장 이창옥 교수

안녕하십니까? 저는 수리과학과 학과장 이창옥(석사 84)입니다.

KAIST 수리과학과는 1982년 서울 홍릉캠퍼스에서 대학원 과정으로 응용수학전공이 시작되었고 1985년 학부 과정인 한국과학기술대학 수학과가 시작되었습니다. 이후 1990년 두 기관이 통합하였으며 2000년 수학전공과 응용수학전공으로 분리되었다가 2007년 수리과학과로 통합을 하여 오늘에 이르렀습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하여 질적 양적 성장을 하여 이제는 전임교원 30명, 비전임 교원 및 연구원 20명, 대학원생 127명, 학부생 382명, 행정직원 13명에 이르는 대규모의 학과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공간이 부족하여 자연과학동과 산업경영동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자연과학동 옆에 600평 규모의 건물을 마련하여 기존의 자연과학동을 포함한 1300평의 통합된 공간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KAIST 수리과학과를 사랑하고 아끼시는 분들은 수리과학과에 대한 애정을 기부의 형태로 표현하시어 수리과학과 발전에 기여해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